프랑스어 알파벳 배우기 - 발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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앱 소개
é è ê ë — 같은 글자에 네 가지 악상 기호, 각각 소리가 달라집니다. 프랑스어 철자의 어려움은 알파벳에서 시작됩니다.
프랑스어만을 위해 만든 앱입니다. 42개 글자의 획순을 프랑스 초등학교에서 가르치는 방식대로 손으로 제작했고(œ, æ 포함), 각 글자의 정식 이름 — « e accent aigu », « c cédille » — 을 실제 녹음으로 담았으며, 어말 묵음 자음·비모음·리에종 등 프랑스어다움을 만드는 발음 규칙도 배웁니다. 그리고 모든 글자를 직접 쓰고 실시간으로 점수를 받습니다.
'단어장 앱으로 공부했는데 막상 쓰려니 손이 멈춘다', '읽을 수 있는 줄 알았는데 현지에서 간판이 안 읽히더라' — 많은 학습자가 부딪히는 벽입니다. 이유는 간단합니다. 고르기만 하고 보기만 하는 연습은 기억에 남지 않기 때문입니다. 문자 학습의 왕도는 예나 지금이나 '쓰기'. 이 앱은 그 왕도를 최신 기술로 철저하게 효율화했습니다.
이 앱만의 차별점
- 손글씨 캔버스가 한 획 한 획 자동 채점 — 손이 기억하니까 잊히지 않습니다
- 42개 문자와 악상 형태 완전 수록 — é è ê ç à œ까지
- 모든 글자에 발음 오디오 — IPA 표기와 발음 요령 제공
- 퀴즈 3가지 모드: 글자→소리, 소리→글자, 소리 듣고 글자 고르기
- 듣기 받아쓰기 훈련 — 소리를 듣고, 기억만으로 써 봅니다
손글씨 채점은 이렇게
화면에 손가락으로 쓰기만 하면 됩니다. 앱이 글자의 모양과 균형을 즉시 분석해 점수로 피드백합니다. '보고 고르기'만 하는 공부는 막상 쓰려고 하면 손이 멈춥니다. 직접 손으로 써 봐야 문자는 비로소 내 것이 됩니다.
꾸준히 이어가는 장치
- 데일리 챌린지 — 가장 약한 글자 위주로 매일 8문제 자동 출제
- 간격 반복(SM-2)이 글자마다 최적의 복습 시점을 자동 계산
- 연속 학습 스트릭과 도전 과제 배지로 동기 부여
- 주간 그래프로 학습 시간과 정답률 추이를 한눈에 확인
틀린 문제는 보물입니다
틀린 문제는 자동으로 기록되어 이후 출제 빈도가 올라갑니다. 애매한 채로 넘어가는 일이 없습니다. 복습 화면에서 약한 글자만 모아 시험 전 총정리도 할 수 있습니다.
제대로 배우기 위한 설계
- 쉬운 것부터 차근차근 나아가는 단계별 레슨
- 약한 글자만 모은 나만의 그룹으로 집중 훈련
- 밤 학습에도 눈이 편한 다크 모드 지원
- 앱 UI는 10개 언어 지원
사용법은 간단합니다
1. 글자별 발음을 듣고 따라 씁니다
2. 즉시 채점 — 어디가 어긋났는지 바로 확인
3. 퀴즈와 자동 복습으로 '읽기·쓰기'를 완전히 내 것으로
이런 분께 추천합니다
- 파리 여행·프랑스 유학을 앞둔 분
- DELF 시험 전 기초 다지기에
- 대학 제2외국어 예습·복습에
- 프랑스어를 처음 시작하는 모든 분께
철자와 발음의 관계가 보이면 프랑스어가 훨씬 즐거워집니다. 첫걸음을 여기서.
궁금한 점이나 원하는 기능이 있다면 앱 내 '문의하기'로 언제든 알려 주세요. 학습자의 목소리와 함께 이 앱은 계속 진화합니다.
한눈에 보기
- 카테고리
- 교육
- 버전
- 2.0.0
- 크기
- 59 MB
- 요구 사항
- iOS 15.5+
- 가격
- 무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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